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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너무 배부른 아침이에용.. 아침을 안먹다 먹으니 조금만 먹어도 배가 넘 부른거 같아용... 어제 꽁치김치찌개한거랑 먹었는뎅... 먹을만하더라구용..ㅋㅋ오늘 퇴근하고는 엄마가 백숙해준다고 오라구해서 신랑이랑 갈려구용~~ 형부랑 언니도 오구... 전 백숙 좋아하진 않지만.. 가슴살만 먹구 와야겠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4
  • 답글 저도 백숙 먹을때 가슴살만 먹는데...ㅋㅋ 저랑 똑같네요... 그것도 제가 골라서 먹는게 아니라 엄마가 알아서 챙겨주세요...ㅎㅎ 맛있게 드시고 더위 싸~악 날려 버리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4
  • 답글 ^^ 저두 오늘 친정에 가려고하는뎅. 엄마가 맛난거 해준다고.^^ 즐건하루되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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