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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잠을 자서 출첵이 좀늦엇어요~ㅋㅋ 피곤햇는지 알람소리를 못듣고 .....신랑이 전화해서 꺳어요~부랴부랴 씻고 나오긴햇는뎅...먼가 왜이리 허전한지.ㅋㅋ 오늘하루두 다들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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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벽부터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잠을 설쳤더니 늦잠을 잤어요... 덥다고 에어컨까지 켜고 잤더니 머리가 지끈 거리고 아프네요...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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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알람소리는 칼같이 듣는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