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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카페에 들어오네요.. 시댁에 매일같이 불러다녀서.. 바빴어요.. 사실은 복분자 따러 갔던게죠... 날도 더운데 복분자 따는거 너무 힘들더라구요.. 내일은 안가고 좀 쉬려구요. 이번주면 다 끝난다고 하더라구요.이번주만 어찌 넘어가면 .. 이제 자유인이 될거 같아요.. 그떈 자주 들어오도록 할께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24
  • 답글 뉴스에 복분자수확하는거 마니나오든뎅.요즘 한창 복분자철인가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5
  • 답글 날씨 더운데 정말 힘드셨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5
  • 답글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시댁일이라 안할수도 없고... 수확 끝나면 푹~ 쉬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5
  • 답글 한참 수확하는 시기여서 고생 많으셨겠어요 저도 몇일전 생전 처음으로 매실주와 매실즙을 담궜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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