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무 끝나고 팀원들끼리 술한잔 하러 간다는데 전 그냥 왔어요... 술도 못마시고 좀 피곤해서리... 사실은 동생이랑 마트 가기로 했거든요// 동네에 24시간 하는 마트가 있어서 낮에는 너무 더워서 못갈거 같아서 지금 갈려구요...ㅎㅎ 냉장고에 먹을게 하나도 없으니 힘이 없더라구요... 맛난거 많이 사다가 꽉꽉 채워놔야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5
-
답글 처음에는 무작정 사러간적도 있는데 지금은 적어서 그것을 위주로 사려고 하죠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5
-
답글 신랑이랑 맘잡고 장보러가면 막상 멀사얄지를 .....계란만 달랑 사가지고온적도 있어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5
-
답글 마니 채워놓으셨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