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어제 친정가서 엄마가 해준 바지락 손칼국수 먹었어요~마니마니 먹고싶었는뎅...아가가 커서 배속에서 저의위를 누루고 있어 마니먹지도못해요.ㅠㅠ 금데 넘 맛있었어요~ㅎ 목욜이네요..신나라~ㅋㅋ 오늘은 얼마나 더울란지....다들 더운데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5
-
답글 맛있었겠어요~~~ 많이 못먹어서 아쉬웠겠당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25
-
답글 맛있겠다... 여기서 이런저런 정보 많이 얻는거 같아요... 아기가 크면 많이 못먹는다는 정보도 얻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5
-
답글 와우.. 바지락 칼국수..ㅋㅋ 더워서 더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6.25
-
답글 임신했을땐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자주 먹으러고 하더라고요~~ 나두 칼국수 무지 좋아하는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