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퇴근하고 집에가서 회사에서 화분 이름표를 회사꺼 만들면서 만들어놓은 거를 이름을 아는 화분에는 꽃았답니다. 작지만 귀여운 것이 화분에 변화가 되던데요 나머지 모르는 화분 이름들은 신랑이 사진 찍어서 직원 한분 보여드린데요 그 분이 화분 이름을 잘 아는 편이여서...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6.25
답글저도 직원이 야자수 화분 3개나 있다고 주신다고 했는데...작성자작은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26
답글저희신랑은 회분 물도안주는뎅.ㅋㅋ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6.25
답글저두 요새 화분을 좀 좋아하게됐어요 ㅋ ㅋㅋ 우리집 홍콩야자랑 스킨답서스가 많이 자랐답니당...... 금전수는 무럭무럭 잘자라서 기분이 좋구용... 그런데 귀여운 율마가 죽었어요.. 신랑이 살려보겠다고 애썼지만 죽었어요... ㅜㅜ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6.25
답글신랑분이 넘 자상하시네요... 이런 자상하신분들 보면 울 신랑 할 줄 아는게 없는거 같아요...-_-;;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25
답글꽃집에 화분 분갈이 하거나 갈일 있으면 둘러보고 집에 있는 거랑 같은 화분 있다 싶으면 이름을 알려달라고 한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