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친구가 며칠전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해서 신랑이랑 산후조리원에 갔다왔답니다. 아들인데 넘 이쁘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7 답글 전 딸이 더 이쁘던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9 답글 ^^ 저두 이쁜아들 얼른 만났음 좋겠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8 답글 저두 아들이 더 이뻐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