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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신랑이 여기저기 주물러 주느라 고생을 했는데 그 고생에 보답하듯 아침에는 언제 아팠냐는듯이 넘 가뿐 하네요... 그래서 신랑이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고 해서 해줬어요..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니까 기분이 넘 좋네요^^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저도 오늘 쉰답니다...^^ 신랑이랑 영화 보러 갈려구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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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치볶음밥 맛있으셨겠어용.. 저도 그거 좋아하는뎅..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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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해보이세요~ㅋㅋ ^^ 영환 잼잇게 보셧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