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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복분자 수확이 다 끝나고 식구들 모두 수고 했다고 시댁식구들이랑 저녁에 식사를 했어요..처음으로 밖에서 식사를 한듯 싶네요.. 어머니가 밖에서 식사를 하시는거 싫어하셔서 그동안은 안했는데...이젠 제 자리로 들어와서 취업 전선에 뛰어 들라구요..한달 놀았으니.. 이제 일을 해야할듯 싶네요.. 다들 잘 지내셨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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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한달도 일도와주느라 제대로 못쉬엇겠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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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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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화이팅^^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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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꼭 성공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