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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다녀온 대천 헤수욕장... 이제 개장을 하기 시작해서 아직은 깨끗하고 좋은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 가지고 갔는데 가서 김치랑 삼겹살이랑 등등 농협에서 사고 테이블 놓고 번개탄에 불판 사용해서 구워먹는 그 맛 넘 행복했답니다. 기본 취사도구는 있는 민박집이라... 밥은 햇반으로 구입하고 게다가 감사하게도 주인 아주머니가 마늘, 고추, 상추를 주셔서 더 맛있었지요^^* 회사일로 힘든거 다 잊고 쉬고 놀수있게 해줘서 넘 고마웠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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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맛있었겟어요~좋은추억만드셨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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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엔 숙박하는곳에서 많이 제공해 주더라고용~~ 잼있으셨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