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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마늘 한접을 시어머님이 주셔서 신랑이랑 까고 절구에 쩌서 지퍼팩에 담고 했답니다. 그렇게해서 냉동실에 넣어놓으면 편리하거든요 한번 정도만 더 하면 마늘은 양념으로 걱정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저께는 고구마조림을 했는데 맛이 괜찬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02
  • 답글 저희 엄마도 그렇게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하는게 번거로웠는데 제가 자취를 하니까 엄마가 그렇게 해서 보내주셨어요... 정말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2
  • 답글 요샌 저희 신랑 집안일에 손도 안대용...미워죽겠어요. 신랑님 좋당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2
  • 답글 그래도 신랑이 같이 해주니 수월했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02
  • 답글 저두 시어머님이 얼려서 주신거 녹여서 쓰고 있어요.. ㅋㅋ 작은천사님은 참 마음이 고우세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02
  • 답글 전 시어머니가 주셧는뎅.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2
  • 답글 저도 처음에는 그랬는데 부모님도 힘드실텐데 이젠 저희가 알아서 해도 될 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부모님이 해주시면 좋긴 하죠 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02
  • 답글 전 엄마가 얼려서 주셨어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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