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늘 한접을 시어머님이 주셔서 신랑이랑 까고 절구에 쩌서 지퍼팩에 담고 했답니다. 그렇게해서 냉동실에 넣어놓으면 편리하거든요 한번 정도만 더 하면 마늘은 양념으로 걱정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저께는 고구마조림을 했는데 맛이 괜찬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02
답글저희 엄마도 그렇게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하는게 번거로웠는데 제가 자취를 하니까 엄마가 그렇게 해서 보내주셨어요... 정말 편리하고 좋더라구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