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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받아서 좋았지만 오늘 그 꼬마들이 또 왔더라구요..5시부터 저희 신랑을 기다리더라구요. 전에 친정집에서 가져온 시트지 가지고 신발장을 열심히 부치고 있는데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거예요.. 신경이 쓰였지만 설마 뭘 건드리겠어 생각하고 있는데 트렁크 가방을 꺼내서 여기저기 열어보고.,..그 가방 빌려달라고 하질 않나? 짜증나 죽는지 알았습니다. 막판엔 거실에 있는 참숯을 깨버린거 있죠,.. 짜증도 못내고 9시 넘어서도 갈 생각을 안하니.. 다음부터 못오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2
  • 답글 머라할수도없고 난감했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3
  • 답글 남에집와서.. 참 민폐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3
  • 답글 집에 온 손님 가라고도 못하고 참 난감하시겠어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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