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젠 아는언니가 애기낳다고해서 갓다왓는뎅....배볼록해서 임신하고있는건 아무것도 아니라면서....진통올떄부터 힘든거 시작이라며 두려움만 잔뜩 가지고 왓어요~저도 다음달로 막닥치니까 기대보단 두려움이 앞서는데요.ㅠㅠ 신나는금요일...아침부터 조금씪 비가오네요~시원해서 좋아요.기분좋게 하루들 보내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3
  • 답글 칭구들 보니깐 다들 둘째는 없다구 하더라구용~ㅋㅋ 긍데 벌써 다들 둘째가 2살....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3
  • 답글 정말 애기 나올때 하늘이 노래져야 나온대요... 완전 무서울거 같아요... 그래도 이쁜 아가 나오고 나면 다 잊어버린 다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3
  • 답글 여긴 해 떴어요 제 친구도 그러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