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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7시까지 출근을 해야해서 평상시 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어제 쉬는날이라 집에좀 있으려 했더니 신랑이 자기 근무지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지하철을 타고 2시간여 걸려 갔는데 역에서 또 2시간을 기다리게 하대요... 연대장님이 바뀌셔서 보고할게 많아서 그렇다고...-_-;; 완전 신경질이 나긴 했는데 이번만은 참아주리라 꾹 참았더니 둘다 마음이 편하네요... 평사시에 제가 자꾸 짜증을 내서 신랑이 엄청 눈치를 보거든요... 이제부턴 신랑한테 좀 맞추도록 노력좀 해야겠어요...^^ 그래도 어제 집에 늦게 들어와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니 넘 피곤했는데 오후 되니까 잠을 많이 잘때보다 덜 피곤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4
  • 답글 크리스마스 신부님 지금 위쪽에 사시는군요^^ 결혼하면 전북으로 오시는건가요?????? 아님 결혼만 여기서 하는건가요???? 갑자기 사소한 궁금증,,,,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6
  • 답글 ^^ 조금씪 양보하고 서로 이해하는게 젤속편한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서로 이해해주면서 지내는게 젤 좋은거 같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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