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오빠 친구부부 초대하고, 일요일은 시댁식구들 초대하고.....주말내내 음식장만하느라 쬐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보람 있네요~ 해물탕, 구절판(밀전병 대신 쌈무), 오징어강회, 애호박전, 미역오이냉채 등등 하고 식사대접했더니......시어머니께서 걱정없다고(아들 밥 걱정?? ㅎㅎ).......역시 영양사라 다르다고.......하하.......힘들었지만 뿌듯하네요~ 큰 산을 하나 넘은 기분이예요!!작성자ⓨⓤⓜⓘ작성시간09.07.06
답글와~~ 정말 힘들고 뜻깊게 보내셨네요... 고생하셨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