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토요일은 오빠 친구부부 초대하고, 일요일은 시댁식구들 초대하고.....주말내내 음식장만하느라 쬐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보람 있네요~ 해물탕, 구절판(밀전병 대신 쌈무), 오징어강회, 애호박전, 미역오이냉채 등등 하고 식사대접했더니......시어머니께서 걱정없다고(아들 밥 걱정?? ㅎㅎ).......역시 영양사라 다르다고.......하하.......힘들었지만 뿌듯하네요~ 큰 산을 하나 넘은 기분이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와~~ 정말 힘들고 뜻깊게 보내셨네요...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사장님.....저도 애호박전 좋아해요...ㅎㅎ...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고...... 작성자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사실 저도 시댁 집들이 했을때 밥 해먹고 사는데 걱정 없겠어 이말 들었을 때 괜히 기분 좋고 힘들게 장만한거 잊어버려지던데요 음식 솜씨 좋으신가봐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우와... 부러버요.... 그렇게 요리를 잘하시니 이쁨 받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와~~ 정말 걱정 없으실듯...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역시 영양사라... 걱정이 없으시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6
  • 답글 와~~~~~~~~~~~~~~애호박전!! 전 애호박전이면 꺼뻑 죽는데....최실장은 미역오이냉채를 항상 한그릇씩 더 달라고 해서 먹구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7.06
  • 답글 ^^ 푸짐했겟어요~더운데 고생했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