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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단둘이 처음으로 하는 외식이였지만 마땅히 먹을게 없어서 결국은 미스터 피자 가서 피자 먹고 왔답니다. 적령 피자는 안 먹고 샐러드만 몽땅 먹고 피자는 싸가지고 왔어요.. 색다른 먼가가 먹고 싶었는데 ...정읍시내두 나가보구요.. 처음으로 간거 같아요.. 시내라고 하기엔 너무 작지만.. 그래두 있을건 다 있답니다...하지만 전 왜 이곳에서 옷이나 신발은 안사질까요? 꼭 뭐든지 전주로 가서 다 해요 심지어 마트 장볼때도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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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막상 외식하러나가려고하면 어디가얄지고민되더라고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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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미스터 피자가면 샐러드만 먹고 피자는 싸가지구 오는게 좋아용..ㅋㅋㅋ 샐러드를 싸가지구 올수 없으니..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