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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밤에 친구 아버지 장례식장 갔다가 실수 해서 아직도 챙피해죽겠어요... 사실 장례식장 첨 가는거라 혼자 집에서 인터넷보고 절연습도 했는데 막상 가니까 친구가 그냥 인사만 드리라고.... 그런데 향초 피우는데 불도 안붙고 그게 뚝 부러져서 당황해서 고인께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 친구가 그와중에 웃어줬는데ㅐ... 넘 챙피하고.. 부끄럽고...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08
  • 답글 처음 가면 그럴수도 있죠... 그래서 전 장례식장 가면 항상 긴장돼요... 절하는것도 멋쩍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8
  • 답글 당황하셧겟어요~그래도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니까..마음이 중요하징.갠찮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8
  • 답글 첨하는거라 긴장하셨나봐요.. 전 장례식장 가도 절은 안하는뎅.. 기독교라...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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