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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회사에서 난데없는 쇠고기 장사 했어요... 아빠가 갑자기 소를 잡았다고 하셔서... 근무하랴 쇠고기 팔랴 완전 정신없는 하루 보냈네요... 다들 받아보고 좋다고 해야할텐데...^^ 모두들 퇴근해서 즐건 저녁식사 하고 계시겠죠?? 전 퇴근하는데 지하철역에서 옥수수를 팔길래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옥수수 사왔어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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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고기.....먹고싶어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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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딸이팔아줘서 아빠가 좋아하셨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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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바쁘셨겠는걸용~ㅋㅋ 옥수수 맛있으셨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