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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생선탕을 해봤어요.. 가지도 무치고 가지는 실패 생선탕은 나름대로 괜찮네요.. .참 오이도 무쳤어요..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니간 좋으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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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조만간 요리의 달인들이 되실듯~~ 전 오늘도 집들이 준비 합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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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어제 저녁에 감자 볶음이랑.. 호박 나물(?) 했는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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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청 어려운 요리를 하셨네요... 전 생선을 아직 못만지게썽요 ㅠㅠ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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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저두 어제 생선탕 끓였는데ㅋㅋ 전 그닥 맛이 없었던것 같아요,,울신랑이 한 숟가락 먹어보더니 노래루 10점만점에 빵점 이러던데용~ㅋㅋ그래두 다 먹어주긴했지만ㅋㅋ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울 새댁들~~ㅋㅋㅋ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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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사에서 전흰 밥을 해 먹는데 직원분이 그렇게 하시는 걸 보고 집에서 해본 건데 쉽고 편하게 가지무침을 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시니 좋았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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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런방법이 있었네요~전 기름에 볶아서 먹었었는뎅.ㅋㅋ 나중에 해봐야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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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지를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 비닐팩에 넣어 전자랜지에 7-8분정도 돌리면 찐 것처럼 된답니다. 그 후 갖은 양념에 무침면 좀 쉬울거예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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