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하루도 님들 힘내세요.. 회사 여직원있는데 아주~~ 그렇네요 내용을 모라말을해야할쥐 말하면 나만 쪼잔한사람되는거같구. 진짜.. 우라통이 아주.. 지대로 터지고있어요 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11
  • 답글 ㅋㅋ 그런갑다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3
  • 답글 정희 니 성격대로 함 안돼~~ 아가를 생각해~~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3
  • 답글 어느 회사든 그런사람 꼭 한명씩 있는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2
  • 답글 누가 우리 신부님을 ... 그냥 받아버리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데 ... 그럼 너무 거칠어보이죠??? 아기 생각해서 참으세요~ ^^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