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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카페 식구분들은 요리도 다들 잘하시나봐요...다양한 요리 잘 해드시네요^^ 전 오늘도 집들이 준비 하는데.....오빠가 어제 회식하고 늦게 와서는 아직까지 자요.....마트 가야 하는데....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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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운데 고생하셨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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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들이 잘하셨어용??? 저도 잡채 무지 좋아하는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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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힘드셨죠? 신랑분께서 도와주셨나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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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하셨겠지요? 전 어제 신랑이랑 같이 조카랑 종일 놀아줬답니다. 동물원 갔다가 왔죠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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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리도 잘하실것 같아요~~전 잡채가 좋은데...^^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