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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들이랑 부천 아인스월드 갔다가 천호동에 있는 무한리필 조개집 갔다 왔어요... 서울은 엄청 더워서 아인스월드 갔을때는 엄청 힘들었는데 조개집 가서 조개를 엄청 많이 먹었더니 힘이 나네요...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시골에서 쌀이랑 감자, 고추랑 피망을 보내주셨네요... 얼른 정리 해야겠어요... 오늘 하루 너무 힘들기도 하고 너무 즐겁기도 했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 내일은 일요일이라 하루더 쉬시겠네요... 전 내일 출근을 해야 한답니다... 좀 서글프네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11
  • 답글 직접농사지은 감자...맛있어요~볶아두 맛있구 쪄먹어두 맛있궁.^^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3
  • 답글 감자.. 쪄먹음 맛있는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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