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어제 신랑이랑 조카랑 동물원에 갔다가 화분 좀 하러 잘 가는 꽃집에 들려답니다. 요즘 꽃 가꾸고 이름표 만드는 재미에 빠졌답니다. 화분을 좋아해서 저한테 분갈이도 많이해서 선물해 준 친구가 있는데 며칠전 이름표 만들어 선물했더니 아이디어 괜찬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12
답글전 화분에 관심 없었는데....얼마전부터......식물에서 새로 싹이 나는 걸 보고나니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없던 꽃도 피고 새싹도 나고 하니....신기해요~작성자ⓨⓤⓜⓘ작성시간09.07.13
답글화분에 관심이 참많으신거같아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7.13
답글지금 제 싸이에는 화분 이름표 만들어 놓은 것만 올려져있고 화분에 꽃아놓은 건 아직 찍지를 못했네요 우선 그거라도 구경하실래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7.13
답글전 화분에 관심이 없어서..ㅋㅋ 신랑이 다해요~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