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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일이 4시쯤 끝나서 진안으로 gogo 모임에서 놀러가기로 했거든요..늦게 출발하긴 했지만 .. 이미 친구들은 술한잔씩 거하게 하고 있더라구요.울 신랑을 보자 물속에 빠뜨리는데.. 춥기도 무지 춥고.. 으앙~~ 절 물속에 빠뜨리려고 하는데. 제가 뻥쳤어요 뱃속에 조카있다공 ... 그래도 열외사정 안봐주고 물속에다가 내 던지더라구요....전 물을 무지 무서워 하거든요 대학생떄 물에 빠져서 장이 꼬여 죽을뻔 했던 기억에 물을 무지 무서워 하는데 .....나름대로 짧은 시간이였지만 잼있게 놀다가 왔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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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그리 위험한......실제가 뱃속에 조카가 있었다면??? 친구분들......뱃속에 조카 없는 줄 알고 물에 던지신거겠죠??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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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물은 안먹었어여? 그래도 잼잇었다니 다행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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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 칭구분들 정말 냉정한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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