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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말씀대로 저도 책좀 읽음서 태교를??ㅋㅋㅋ 긍데 책만 펴서 잠이와서...ㅋㅋㅋ 회사 다니니깐 태교할 시간도 없고.. 다 핑계겠죠?ㅋㅋ하루하루가 바쁘네요... 오늘 초복이에요~ 그서 오늘 퇴근하고 친정집으로 또 고고씽~~ 엄마가 닭도리탕이랑 백숙 해주신다고 하네용... 언니랑 제가 백숙을 별로 안좋아해서. 닭도리탕까쥐~ㅋㅋㅋ 다들 오늘 몸보신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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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하고 친정집하고 가까운가봐요,.. 부럽다.. 엄마가 몸보신 하자고 연락왔는데.. 가기가 멀어서 다음에 간다고 했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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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사 다니는것만으로 태교에 도움된데,,, 대신 워워해~~~ 나처럼 성질다부리면 클나.ㅋㅋ 우울증조심하고,, 맛난거 마니먹구 어느정도 입덧은 필요한거같아 난 없어서리 ㅠㅠ 더위조심해^^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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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사다니면서 태교하긴좀 힘들더라고요..퇴근해서 밥먹고씻고하면 잠잘시간...아침에 일어나 출근준비해서나오기바쁘고...엄마가 기분좋게 생활하는게 젤좋은태교라하더라고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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