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신랑이 점심을 들어와서 먹는다고 해서 떡복이를 해봤어요 ㅋㅋ 요즘 날로날로 음식 솜씨가 늘어 나는거 같아요.. 오늘이 초복이라는데.. 신랑한데 오늘초복이래? 몸 보신 안해줄거야? 하고 물었더니.쌩~~ 하네요.. 자기 오늘 바쁘다고 9시 넘어서 퇴근할거라공... ㅜ.ㅜ 그러면서 나가버리네용 ... 요즘 바뻐서 신랑이랑 밥 먹기도 힘들어요.휴가도 없구 직업 특성상 여름은 휴가가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휴가 잡는다고 하던데...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14
답글우와.. 날로 날로 음식솜씨가 늘어나시고.... 멋지신데요... 신랑분 바쁘시니까 이해하게요... 저두 에고... 불쌍한것 그래요 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