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 천둥도 치고... 어제 친정집가서 닭도리탕이랑 백숙... 맛있게 먹고 왔답니당~ㅋㅋ 역시 엄마가 해준거라 맛있었다는...ㅋㅋ 오늘은 신랑이 5시 퇴근이에용~ 일주일에 한번 있는 가정의날..ㅋㅋ 전 뭐 똑같이 끝나지만... 오늘은 집에가서 신랑이 절 맞이해줄듯..ㅋㅋㅋ 빨래 더이상 미룰수 없어서 오늘 예약해놓구 왔어용..ㅋㅋ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15
답글현대 다니시나봐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15
답글ㅋㅋ 비오니까 왜케 빨래거리가 쌓이는지 어제 밤에 또 빨래하고 건조까지해버렸는데 깜빡하고 잤더니 약간 차가운느낌있어서 다시 건조대로 몇개가구..ㅋㅋ 건조시키면 넘 오래걸리는게 안조은거같아. 나도 담부터는 바보마음님처럼 선풍기로 해봐야겠다. 신랑한티 맛난거 준비해달라구해 ^^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