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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닭사다가 백숙해서 신랑 오기만 기다렸다가 10시 넘어서 저녁먹기시작 고기남아서 미역이랑 넣구 국끊여서 먹었어요.. 이제 해가 그립네요.. 더울때는 짜증나던디.. 막상 비가 마니오니까. 걱정도 되공.. 뉴스보면 맘이 안좋고 하네요 .. 님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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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닭 삶아서 먹고 퍽퍽거리는 살코기 같은 부분 남으면 김치랑 넣서 국으로 끓여 드셔도 좋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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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신랑은 10시에 퇴근해서.. 저녁은 커녕 .. 먹지도 못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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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가와서 여기저기 난리난데가 많더라고요~이젠 좀 그만와줫음 좋겟는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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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가 와도 너무 와서 걱정이네요~ 지금은 안오는데^^
작성자
ⓨⓤⓜⓘ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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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 정희 요리 잘하네~~ㅋㅋㅋ 난 엄마가 해줘서 먹기만 했는뎅..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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