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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시간이 왜케 안가는거 같죠 ㅠㅠ 아직도 퇴근할려면 한시간반... 에휴... 초능력이 있다면 후딱 돌려놓구 싶은맘...ㅋㅋ 친정엄마가 몇일전에 태몸을 꾸셨다구 하더라구용... 시어머니도 꾸시고...신랑 작은누나도 꾸시고.. 정말 태몽이 맞는지 나중에 확인해 봐야겠어용... 세분다 성별은 똑같은 꿈인뎅...ㅎㅎ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5
  • 답글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16
  • 답글 전 검정잉어잡는꿈을 꾸엇는뎅...아들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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