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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케잌사고 신랑이 좋아하는 맥주 2캔사고 안주사고 신랑도착하기까지 남은시간 한시간..그한시간이 왜이리 짧은건지. 한시간동안 밥하고 찌개끓이고 신랑이 좋아하는 계란말이하고 금새 한상 차려지더라고요~촛불하나켜놓고 서울서 지낸 시원섭섭한맘 위로하고 전주서 새로운생활을 추카하며 건배를했졍.ㅋㅋ 주말에만 같이밥먹다가 평일에 신랑하고 같이앉아서 밥을먹으니 기분이 새롭더라고요~신랑도 옆에 있겟다..앞으로 더 재밌게 즐겁게 생활해야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6
  • 답글 저도 신랑이 결혼 전 직장을 옮기지 않았다면 주말부부 되었을건데... 이제 매일 같이 있을 수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무지 무지 축하드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17
  • 답글 정말 이제 행복을 더 느낄수 있을꺼 같네용~~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6
  • 답글 행복하셨겠어요?... 생각만해도 제가 왜 행복해 질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6
  • 답글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제 곧있으면 이쁜아가도 태어나시잖아요. 우왕 이뿌겠당. 전 아직도 11월초가 예정이라서 좀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조금있으면 출산용품도 하나하나 준비해야하공 하는데,, ㅎㅎ 그거 준비하면 부모된맘을 더 실감하겠죠?? 떨려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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