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부터 다음주 까지 교육이 있어서 당분간 카페 들어오기 힘들거 같아요... ㅜ.ㅜ 들어와서 10시 정도나 교육은 6시에 끝나는데 정읍 오면 7시 정도 되더라구요 당분간은 좀 바쁘게 생활 할거 같아요 평일엔 교육 주말엔 사회복지 실습 ..활동을 할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그동안 쉬다가 하려고 하니 좀 피곤도 하네요....오늘은 교육 끝나고 친정가서 밥 먹구 .. 아빠한테 용돈좀 드렸더니.. 딸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데요.. 그동안 드렸는데.. 중간에 엄마가 홀라당 ~~~ 했다네요 ㅋㅋ 지금쯤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네요.. 저도 이제 집안일좀 하고 잠자기 전에 잠깐 들렸다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20
답글ㅋㅋ 그래서 전 따로따로 드려요...ㅎ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21
답글ㅎㅎㅎ 엄마돈이 아빠돈 아빠돈이 엄마돈작성자ⓨⓤⓜⓘ작성시간09.07.21
답글ㅋㅋㅋ 자주못드려서 죄송할뿐이예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7.21
답글ㅋㅋㅋ 용돈 드림 이제 아빠한테도 말해야겠어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