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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하루 출근했는데.. 오늘이 왜 목요일 같은지..ㅋㅋㅋ 빨리 쉬고 싶어서 그런가봐용~ㅋㅋ 어젠 새벽에 비온다는 소리가 없어서 창문을 다 열어놓구 잤더니 시원하니 이불덮고 자기 딱이러다구용... 8월초 휴가땐 친정식구들이랑 무주로 놀러가기루 했어용~ 원래 거제도 쪽으로 가서 외도 구경도 하구 올려구 했는뎅.. 엄마가 임신 초기인데 넘 멀어서 위험하다고 가까운데로 가자구해서 무주로 급 변경~ㅋㅋ 2년전 외도 갔을때 좋았는뎅.. 긍데 8월에 가면 넘 더워서 구경하기 힘들꺼 같긴해용~ 계곡이 딱!!ㅋㅋ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2
  • 답글 우와~~ 재밌겠어요... 그래도 아가 생각해서 적당히 즐기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22
  • 답글 5월쯤 거제도로 놀러갔는데.. 바가지 요금을 너무 씌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는 거제도나 통영은 안가려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2
  • 답글 햇빛 넘 많이 보지마.... ㅋㅋ 쓰러지면 클나.. 우리아가는 이제 제법 잘놀아..ㅋㅋ 병원 신랑이랑 같이 꼭당겨. 알았쥐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22
  • 답글 사람마다 다다르겟지만 초기엔 조심하셔야해요~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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