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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구 왔더니 넘 졸려용~~ 점심엔 뼈다귀국밥을 한그릇..ㅋㅋ 11시 되서 배가 고파서 속이 울렁거리고 안좋았는데 밥먹구 났더니 괘안아졌어용~ㅋㅋ 밥이 약인가봐용~~ 어젠 병실이 없어서 조카 6인실에 있다구 했는데 오늘 1인실이 나서 옮긴다구 하네요.. 1인실은 다른사람 신경도 안쓰고 있을수 있으니 엄마가 좀 편하실듯 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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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카가 아픈거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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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초기에 시도떄도없이 므지배고팟었는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