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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근무 쉬는 날이라 점심 먹고 종일 잠만자다가 저녁에는 시부모님이랑 신랑이랑 아중리 쪽에서 저녁 먹고 왔답니다. 더위에 부모님 힘드실까봐 보신탕 사드리고 왔더니 좋아하시더라구요 글구 밤에는 매운고추에 멸치와 오뎅을 넣어 볶아 놓으니 밑반찬으로 좋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3
  • 답글 제 생각도 시댁에 잘하는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3
  • 답글 시댁에 정말잘하는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3
  • 답글 전 밑반찬은 항상 친정과 시댁에서 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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