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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집에 도착했네여// 늦은 이시간에 집은 텅비어있구.. 신랑은 정에서 자고 오라고 하는데..아침에 먹을 밥이 없어서 그것때문에 왔어요.. 요즘 신랑이 너무 바빠서 저랑 같이 밥 먹기도 하늘에서 별따기예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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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두분다 바쁘신가봐요~그래도 신랑챙기는건 마누라뿐..^^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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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니 바쁘신가봐요... 울랄라님도 바쁘신듯... 텅빈 집에 들어감.. 기분 좀 그렇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