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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는 금요일이에용~~ 날씨도 제가 딱 좋아하는 날씨.. 꾸물꾸물하니 시원하니 딱 좋네용~~ 오늘 내일 비온다구 하던뎅.. 여기도 올려나~~ 오늘은 퇴근하고 부침개 만들어서 신랑 퇴근하면 조카 병원에 같이 갈려구용~~ 퇴근하는 길에 호박이랑 청량고추를 좀 사야할듯..ㅋㅋ 오늘만 출근하면 쉬니깐 넘 좋네용~~ 전에 호두 사러 농수산물 시장 갔더니 국산이 없어서 못사구 왔는데 어제 시어머니께서 국산꺼 사 놓으셨다구 연락이 왔어용~ >< 호두사러 밤 9시 넘어서 가셨다는.. 우리 시어머니 좀 짱이신듯..ㅋㅋ 주말에 시댁가서 챙겨와야겠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4
  • 답글 ㅋㅋ 센스있는 시어머니셔.. 우리 시어머니도 그러시는딩.. 아직까지 시댁가서 설거지를 10번도 안했는데,,,, 근디 난 견과류를 시러해서 견과류마니먹으라고 하더라구. 조카 빨리 낳아야할텐데,, 이모가 걱정하는거 알면 빨리낳을꺼야..^^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24
  • 답글 아침에 문 열어놓고 밥 먹는데 살짝 쌀쌀하더라구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4
  • 답글 오늘날씨 시원하니 좋아요~^^ 어머님이 사소한거 하나하나 며느리챙겨주면 기분좋아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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