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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랑이랑 산외가서 소고기사다가 집에서 구워먹었어요... 늦게자서 그런지 넘 힘드네요 오늘하루가 내일은 당번이라서늦게까지 남아서 근무해야하는데 아우.. 어케 해야할쥐.. 정말 ... 바람불고 날씨도 시원하니 잠이 쏟아져요.ㅠㅠ 신랑은 오늘 상가집가서 언제올지도 모르공.. 가자마자 자야할듯... 오늘은 중복이니까 님들 맛난거 마니드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24
  • 답글 저두 결혼전에 많이 갔는데.. 이젠 가본지가... 언젠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4
  • 답글 집에서 구워먹음 더 맛난거 가터~~ 치우고 차리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4
  • 답글 산외가서 소고기사면 므지 싸더라고요~맛있었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4
  • 답글 산외 소고기......아~~ 무지하게 땡기는데요? 전에 결혼전에 신랑이랑 산외가서 소고기 한근 사놓고 그 자리에서 둘이 다 먹고 온게 기억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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