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 오빠가 수원에 있는 경상대학교에 교수로 임용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친정 식구들이 모여 저녁을 먹었지요~ 애쓴 오빠에겐 양복한벌 구입하여 첫 강의나가라고, 옆에서 고생한 언니에겐 구두라도 사 신으라고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선물로 해 주었고, 그동안 조카를 키우며 제일 수고하신 엄마에겐 장미 꽃다발을 선물해드렸답니다.(언니도 시간강사로 나가고 있지만 오빠도 그동안 시간강사로 고생해서 잘 된 것 같아요) 사실 목돈은 나갔지만 그래도 교수되기 힘든일이라 신랑이랑 해주고 싶었지용^^*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25
답글우와 축하드려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7.27
답글좋은 소식이네요........축하드려요작성자ⓨⓤⓜⓘ작성시간09.07.27
답글좋은일 생기셨네용~~ 추카 드려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27
답글와우~추카드려요~작은천사님은 정말 친정이든 시댁이든 잘챙기시는거 같아요~주말잘보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