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바닷가 가기로 하고.. 친구네랑 약속했는데.. 친구네가 늦게 오는 바램에 정읍 칠보 다리가서 비 맞고 20분 놀다가 산외로 가서 한우고기 먹거 왔어요... ㅜ.ㅜ 한달에 2번있는 신랑 쉬는 날이였는데.. 아쉽더라구요.. 바닷가 갔음 더 좋았을텐데.. 그 아쉬움을 한우고기로 달랬어요.. ㅋㅋ 저 이제 백조에서 탈출햇어요.. 이번주 저번주는 교육 받는다고 바빴지만 그 교육 끝나면 어찌하나 했는데. 마침 기다리던곳에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낼 좀 왔다가라구.. 사정상 낼은 힘들구 금요일에 찾아 뵌다고 했어요.. 월요일부터 출근할거 같아요.. 2달간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이제 일하려고 하니 조금 설레기도 하네요 ㅋㅋ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27
답글추카해요~이제 혼자 밥먹는날이 줄겟는데요~ㅋㅋ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7.28
답글추카 드려용~~ 기다리던 곳에서 연락왔다니 더 좋으실듯...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28
답글취업 축하해요... 아무래도 집에서만 있는거 보다는 직장생활 하는게 경제적으로나 자기개발적으로나 제일 나은거 같아요... 한우 드시느라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되셨겠네요..ㅎㅎ 전 친정에서 한우를 키워서 한우는 공짜로 먹는 답니다...ㅋㅋ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