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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 또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네용ㅠㅠ <<나두 자주자주 들어오구 시푸다구~ㅠ>> 제가 회사 관두기로 해서,, 한달동안 하던일을 넘겨줘야하는지라...혼자할때는 몰랐는데...이거 은근이 넘겨 줄께 많더라구요... 어찌나 들어오구 시픈 맘이 간절하던지...오늘은 눈치보구 살짝 들어왔어용...울신부님들 글두 다 읽고 가야하는데...시간관계상,,,이렇게 인사만 남기구 갈께요... 오늘 비온다구 하니 우산들 챙기시고.. 수고들 하세용^^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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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신랑은 일 그만두라는데 계속 일하다가 상상을 해보니 그건 안되겠고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하나 그 생각은 좀 해봤답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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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시다가 집에서 놀면 얼마나 답답한데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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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나오니 비가 살짝 내리더라구요...우산 1개로 3명이 받고 오는 쎈스~~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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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잘하시고 시간날떄 자주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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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 비온다구 하더라구용~~ 수고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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