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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넘 고파요~~ 4시만 넘음 배가 고픈거 같아요~ 오늘 친정에가서 찌게 좀 가져오고 언능 집에가서 부침개 준비 해야할꺼 같아요ㅋㅋ 신랑이 호박이랑 깻잎이랑 매운고추.. 오징어 넣구 부침개 해먹자고 하네요~ 비오니깐 부침개 생각나는거 같아요~ㅋㅋ 전 지금 배가 고파서 뭐든 다 생각난다는..ㅋㅋㅋ 언능 30분이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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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김치 부침개가 먹고 싶어지네요 내일 저녁이나 주말에 해 먹어야 할까봐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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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침개 맛잇게 드셧어여? 저희도 맛잇게 먹엇네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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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오늘 작은집에 가서 닭도리탕 먹구 왔어요 저녁 안해서 너무 좋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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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쯤 부침개 맛있게해서 드시고 계시겠네요... 여러가지 잘 하시는게 많은가 봐요... 넘 부러워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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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침개.........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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