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동생이 남자친구를 집에 소개했다네요... 엄마아빠 모두 괜찮다고 하셔서 다행이에요...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남의 자식이 얼마나 마음에 들겠냐고 그 정도면 괜찮더라고 하시더라구요... 동생 남친이 어떻게 했는진 모르겠지만 활발해서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금방 제부가 생길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28
  • 답글 전 딸 셋중에 가운데라.. 형부도있고... 제부는 아직 없지만.. 언젠가는 생기겠죠~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9
  • 답글 저두 언니 동생있는분이 부러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8
  • 답글 좋으시겠다.. 동생이 있어서 제부도 생기시고 전 딸이 하나라....언니 동생있는 분이 젤 부럽던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