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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나갈때 우산을 안가지고 가서 작은집으로 가서 우산좀 빌리려고 갔더니.. 저녁하니간 저녁 먹구 가라고 해서..저녁 먹고 왔어요..그 맛있다던 닭도리탕~~ 작은엄마가 해주셔서 맛있더라구요.. 어떻게 하는지 배워 왔어요.한번 해보려구요. ㅋㅋ 그 맛이 날지는 모르겠지만요 .. 아직도 신랑은 퇴근도 안했어요..ㅜ.ㅜ 역시 집은 썰렁하네요.. 직장을 다닌다 해도 저녁은 9월까지 혼자 먹어야 돼요.. 슬퍼지는거 있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8
  • 답글 이젠 기다리는게 짜증이 나려고 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29
  • 답글 기다리는 것도 행복이잖아용~~ 좋게 생각하자구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9
  • 답글 저도 월요일날 출장 간 신랑... 근데 갑자기 일이 마무리가 안되서 못 온다는거예요 실컨 퇴근 후 친정에 잠깐 있다가 집에 왔는데 연락 오드라구요~ 그래서 혼자 밥먹고 잤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9
  • 답글 에고...혼자 집에있는기분 제가 잘알죠~그래도 기분좋게 시간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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