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갈때 우산을 안가지고 가서 작은집으로 가서 우산좀 빌리려고 갔더니.. 저녁하니간 저녁 먹구 가라고 해서..저녁 먹고 왔어요..그 맛있다던 닭도리탕~~ 작은엄마가 해주셔서 맛있더라구요.. 어떻게 하는지 배워 왔어요.한번 해보려구요. ㅋㅋ 그 맛이 날지는 모르겠지만요 .. 아직도 신랑은 퇴근도 안했어요..ㅜ.ㅜ 역시 집은 썰렁하네요.. 직장을 다닌다 해도 저녁은 9월까지 혼자 먹어야 돼요.. 슬퍼지는거 있죠?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