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오랜만에 신랑이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고 해서 끓여서 저녁먹고, 밥 준비해서 먹는동안 옥수수 쪄서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밤근무 왔네요... 출근해야해서 커피한잔 타달라고 했더니 첨엔 회사가서 먹으라고 하더니 그래도 타 달라고 했더니 따뜻하게 타 주던걸요... 비오는 저녁 커피한잔~ 맛있게 먹었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8
-
답글 저도 요세 커피가 맛있는거 같아요.. 피곤할때 한잔씩 먹으니간..좋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9
-
답글 커피좋아하진않지만...가끔 먹고싶을떄가잇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9
-
답글 밤근무..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