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실에 휴가간 사람이 있어서 삼실이 허전하네요~~ 저도 이제 이틀만 더 출근함.. 크크크크크 어제 갑자기 오징어 볶음에 당면이 들어간게 먹고 싶어서 시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오늘 해주신다고 하시네용..ㅋㅋ 오늘 신랑이 일찍 끝나서 시댁에 가기루 했거든요~ 어제 부침개는 맛있게 잘 해먹었담니당~ㅋㅋ 반죽해 놓은게 마니 남아서 팩에 잘 싸아서 냉동실에 얼려놨어요 나중에 생각날때 해먹을려고~ 오늘까지 비온다구 하더니 아직까지는 날씨 좋네요~ 언제 변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날씨는 변덕쟁이지만.. 우린 오늘하루도 스마일 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9
-
답글
신랑이 야근이라 야참좀 싸서 갈까생각중이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9
-
답글
퇴근시간 기다려지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9
-
답글
당분간 날씨 좋다고 하네요~ 이번주말 휴가계획 세운분들 너무 잘했다고....아침에 김차동님이.....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9
-
답글
ㅋㅋ 후딱 시간이 가야겠다 오징어볶음먹을려면,,, 맛난거 마니먹어..ㅠㅠ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공.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29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