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오늘로써 끝나고 마지막 하루 실습이 남았네요.. 내일은 장애인 시설로 간다는데.. 과연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그동안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으로 다가서지도 못하고 빙빙 돌기만 했는데..이젠 한걸음 다가갈수 있게 되었어요.. 저번엔 꼬마 장애인이 와서 제 볼에 뽀뽀도해주고 ..사진도 같이 찍자고 하고 ㅋㅋ 제가 손을 내밀게 되니 장애인 스스로도 제게 마음을 열어주게 되더라구요 ㅋㅋ 40,50대 이모 아저씨분들이 저에게 언니할때마다 귀엽기두 하구 하는 행동들이 귀여울때가 많은거 같아요... 이 교육이 끝나면 제 스스로에게 많은 점수를 주고 싶어지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29
답글우와..울랄라님 정말 좋은일하시네요.. 대단하세요 ... 참 마음도 이쁘신 분이네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