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습하기로 되어 있던 일정이 취소되고 수료식만하고 왔네요.. 에잇 기대 잔뜩하고 있었는데..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패스~~~ 집에 일찍오니 할일도 없구.. 이제 심심해지기 시작하는데.. 오늘 내일 뭐하고 놀까 고민이예요.....점심에 같이 카플하는 언니가 오늘이 마지막이니간 밥한끼 하자고 해서 밥 먹는데 제가 먹지 못하는 추어탕이 먹고 싶다는거예요.. 어쩔수 없이 가서 먹는데... 무슨 맛인지도 모르게 꿀꺽 삼키기만 하고 왔네요.. 집에 와서 보니 입 안이 다 데어서 ... ㅠ.ㅠ 다음부터는 절대 추어탕 안 먹을거예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30
답글오늘 저녁에 엄마랑 추어탕 먹었는데... 저야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메뉴 먹자고 이야기 하지 그랬어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