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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네요... 어제는 동생 생일이라고 밤늦게 동대문가서 동생 옷사주고 집에 오니 12시더라구요... 몽롱한 상태로 출근해서 평가마감 입력하고 신입사원들 콜평가하고...8시가 넘어서 퇴근을 했는데도 다 못했어요... 내일 조금 일찍 출근해서 해야할거 같아요... 그래도 금방 주말이라 넘넘 행복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30
  • 답글 전 교대근무라서 그런지 주말이여도 별로 기분 안나던데...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주말도 쉴 때가 있고, 평일에 쉴때가 있거든요!! 옷 선물에 동생분 좋았겠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2
  • 답글 오늘하루만 수고하고 내일부터 충전하세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31
  • 답글 오늘하루 힘내셔서 일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31
  • 답글 무지 피곤하시겠어요 ... 내일만 일하시면 되니간 ..힘내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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