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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신랑은 퇴근을 안하고 삼실에서 일한다네요.. 혼자 있기 너무 심심해서 컴텨 켰는데 막상 켜니 할것두 없구... 오늘 반나절 놀았는데 너무 심심해서 내일은 친정집이나 가봐야 할까봐요.. 친정집 가두 심심하긴 할텐데.. 여기보다는 조금 낳을듯 싶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30
  • 답글 저희 신랑도 이날 자정을 지나 퇴근을 하고 12시 반이 되어서야 집에 와서 샤워하고 자기 바쁘던걸요... 오직하면 요즘 집에오면 잠 자기 바쁘다고 투덜투덜 했더니 난들 그러고 싶은 줄 아냐고 하던데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2
  • 답글 전 그냥 혼자있어요 ㅋㅋ 친정집가면 다시 저희집올일이 귀찮아서 신랑이랑 아니면 회사근처라서 근무시간에 가서 필요한거 가지고오고해요. 날이 더우니까 그냥 제집이 편하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31
  • 답글 혼자잇는것보다 친정이든 칭그든 같이있는게 낳은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31
  • 답글 전 심심할때 친정가면 안심심한뎅.. 조카랑 놀아주느라 바빠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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