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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웅.. 졸려요. 어제 갑자기 갈비가 먹고싶어서 신랑 퇴근하고 후배랑 갈비먹으러갔다가 어쩌다보니 한시까지 자리를 하게되었네요 ㅠㅠ 아침에 정신못차리는 신랑 챙기느라 10정도 늦게 출근하고요 ㅋㅋ 눈이 절로감겨요.. ㅠㅠ 그냥 아무생각없이 푹잤으면 좋겠는데,, 낼부터는 으.. 바빠질꺼생각하니까 넘 괴로워요 이제 26주 되어가서그런지 아침저녁으로 배뭉침이 넘 심해요..ㅠㅠ 아침부터 신나게 태동을하네요 ㅋㅋ 이제 백일정도면 아가를 볼수있어서 넘 조아요^^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31
  • 답글 전 이날 신랑이 회사에서 단합대회를 한다고 해서 밤 11시 쯤 들어오드라구요~ 전 신랑 얼굴 보고 피곤헤서 자버렸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2
  • 답글 어제 치킨 먹고 싶다고 빨랑 들어오 라고 했더니 11시 20분정도 들어와서 치킨 먹자고 해서 그냥 자버렸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31
  • 답글 태동할떄 기분이 새롭졍.^^ 정말 임신한거같공...막달되면 태동심한것도 힘들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31
  • 답글 난 아직 멀었는뎅...ㅋㅋㅋ 태동 느끼면 신기할꺼 가터~~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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